발만 따로 받는 코스는 없습니다. 전신 오일 관리 안에서 발에 시간을 더 쓰는 방식입니다.
누운 자세에서 발과 발목을 풀어 드립니다. 종일 서 계셨거나 많이 걸으신 날이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.
발바닥의 점을 찾아 눌러 자극하는 관리와는 다릅니다. 오일을 얹고 발바닥과 발등, 발목까지 쓸어 가며 풉니다.
말씀해 주시면 압을 올려 잡습니다. 가볍게 스치면 더 간지럽습니다.
서울 강서구 마곡중앙2로 11, 3층. 매일 10:00부터 익일 02:00까지 열고, 예약과 상담은 02-2665-1121 로 받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