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위별로 끊지 않고 전신을 한 흐름으로 이어 가는 오일 관리입니다. 70분과 100분 두 가지입니다.
등 끝내고 다리, 다리 끝내고 팔 하는 식으로 손을 떼지 않습니다. 이어지는 느낌이 끊기면 몸이 다시 긴장하기 때문입니다.
70분은 전신을 고르게 한 바퀴, 100분은 신경 쓰이는 부위에 시간을 더 쓸 여유가 있습니다.
엎드린 자세와 누운 자세를 모두 씁니다. 불편한 자세가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.
서울 강서구 마곡중앙2로 11, 3층. 매일 10:00부터 익일 02:00까지 열고, 예약과 상담은 02-2665-1121 로 받습니다.